경주 돌아보기
에스키나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애로우가드를 앞섰습니다. 11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으로 애로우가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24.5배가 쌍승 51.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