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블랙데블이 쫓길 일 없이 대지광명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줄었던 대지광명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망주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대지광명이 들어오면서 복승 11.7배가 쌍승 19.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