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모닝콜이 쫓길 일 없이 다이아몬드퀸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9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뇌천은 5착이었습니다. 9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다이아몬드퀸이 들어오면서 복승 35.1배가 쌍승 75.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