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우진천국이 그린이벤트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5-12 · 최근이 앞). 단승 8.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멜번걸은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페어리레이디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그린이벤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51.1배가 쌍승 88.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