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내연산이 주지봉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3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옥염주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주지봉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탐진강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