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남북회담이 프라우드뷰티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크라운포에버는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세기의여걸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프라우드뷰티가 들어오면서 복승 13.1배가 쌍승 33.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