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공덕주가 반 발짝 차이로 부자나라를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7.9초로 같았습니다. 7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터프에너지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부자나라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부자나라가 들어오면서 복승 2.3배가 쌍승 4.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