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강권이 홍지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9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타이거지프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홍지가 들어오면서 복승 4.5배가 쌍승 6.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