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검은폭풍

검은폭풍KEOMEUN POKPUNG
거 · 2003.03.16생토(土)연주 계미 · 월주 을묘 · 일주 무자간지 산술 관점혈통 · 사일런트워리어 – 압승조교사 · 이희영
출주33
1착3
2착3
3착5
승률9%
복승률18%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5.3입상력 6.4기세 2.2꾸준함 4.2스피드 7.5경험 9과거 출주 기록(33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무자
일주 무자: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가 한밤의 물(자) 위에 놓인 팔자

삼주에는 목·토·수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화·금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충이라 돌발 변수를 조심할 자리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갑인4세~계축14세~임자24세~신해34세~경술44세~지금 구간 계축(14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8/30서울 11R1900m–11425(-1)–한성열0.0s0.0배
8/9서울 12R1900m–8426(-4)11/11심승태130.4s61.9배
7/12서울 12R1900m–9430(+11)9/9김효섭126.9s48.2배
5/10서울 10R1900m–8419(+4)10/11김효섭129.4s23.5배
4/5서울 11R2000m–6415(+1)12/12신형철137.3s60.8배
3/8서울 12R1800m–3414(-18)1/12천창기119.3s21.6배
10/20서울 9R1800m–4432(+1)6/12김효섭120.7s4.6배
9/30서울 12R1800m–2431(+9)3/12박수홍117.8s3.8배
8/25서울 11R1900m–2422(-3)3/12박수홍127.2s4.0배
7/22서울 6R1800m–8425(-6)7/11박태종119.3s14.1배
5/26서울 9R1800m–3431(+1)7/12손영진119.8s10.7배
4/28서울 9R1800m–3430(-1)3/11임대규119.0s11.7배
3/24서울 8R1700m–10431(-4)2/10임대규110.7s8.9배
2/24서울 8R1700m–3435(-3)4/12임대규115.3s15.9배
1/28서울 9R1400m–7438(-2)5/11손영진90.3s6.9배
12/24서울 4R1700m–2440(+7)3/12박태종114.7s5.4배
12/17서울 9R1700m–3––임대규0.0s9,999.9배
11/19서울 12R1800m–4–2/10임대규121.6s9.9배
10/28서울 11R1800m–8433(+5)2/11임대규123.1s14.0배
9/24서울 7R1400m–11428(+6)3/11이금주89.9s5.5배
9/2서울 5R1400m–8422(-5)5/9이금주89.4s18.2배
8/5서울 5R1400m–8427(+5)5/12손영진88.7s29.2배
7/9서울 8R1700m–3422(+12)6/8손영진115.0s3.0배
6/11서울 6R1400m–8410(+4)1/11윤대근90.5s72.7배
5/21서울 4R1200m–9406(-5)6/11김동철77.4s131.6배
4/29서울 4R1400m–8411(-3)8/12김영진91.5s81.5배
4/2서울 4R1400m–7414(-5)7/12방춘식90.1s69.8배
2/11서울 5R1000m–5419(+1)5/7고성이64.6s73.9배
1/21서울 2R1000m–6418(-4)8/9천창기63.7s43.2배
12/25서울 3R1400m–5422(-13)6/11천창기93.5s97.5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000m 부진이 말은 10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0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800m815
1400m812
1000m500
1900m401
1700m402
1200m31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33311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