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애로우가드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에스테반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9.0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참기쁨은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애로우가드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에스테반이 들어오면서 복승 347.1배가 쌍승 810.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