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서니마운틴이 쫓길 일 없이 융창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융창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서니마운틴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융창이 들어오면서 복승 3.3배가 쌍승 7.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