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지강호가 처음시작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천지강호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강국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처음시작이 들어오면서 복승 61.0배가 쌍승 91.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