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조선강호가 머리 하나 차이로 순항선을 앞섰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5.7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기라성은 10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줄었던 조선강호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선호도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순항선이 들어오면서 복승 67.0배가 쌍승 157.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