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태백장군이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일심단심을 제쳤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0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섀도팩스는 10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서브마린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일심단심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일심단심이 들어오면서 복승 22.6배가 쌍승 46.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