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세븐스타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금고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22.5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금고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진정한감동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금고가 들어오면서 복승 120.7배가 쌍승 192.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