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남도의강자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2착으로 볼캐닉재즈가 들어오면서 복승 9.5배가 쌍승 14.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