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오리엔탈챔프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미스터신드롬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0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두윈은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마루한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미스터신드롬이 들어오면서 복승 76.5배가 쌍승 182.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