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오섬플레이어가 쫓길 일 없이 정성기운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7-11 · 최근이 앞). 단승 2.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정성기운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쌍옥골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정성기운이 들어오면서 복승 24.8배가 쌍승 30.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