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사우스다비가 미즈챔피언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과천성운은 10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금모래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사우스다비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미즈챔피언이 들어오면서 복승 12.8배가 쌍승 26.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