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재미만끽이 대강국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5-6 · 최근이 앞). 단승 3.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2착으로 대강국이 들어오면서 복승 15.6배가 쌍승 23.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