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일심단심이 럭키세븐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럭키세븐이 들어오면서 복승 21.6배가 쌍승 31.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