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레슬리즈러브가 마칭온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마칭온이 들어오면서 복승 24.5배가 쌍승 35.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