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새벽장사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언캐처블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1.8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천지수호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절대반지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언캐처블이 들어오면서 복승 16.3배가 쌍승 26.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