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럭키세븐이 남촌의지존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큐스타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남촌의지존이 들어오면서 복승 5.5배가 쌍승 29.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5.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