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포카라가 이지라이더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이지라이더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이지라이더가 들어오면서 복승 18.1배가 쌍승 52.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