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뷰티풀스카이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뉴타이거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여름축제는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뷰티풀스카이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프린세스섬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뉴타이거가 들어오면서 복승 33.2배가 쌍승 62.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