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꿈의물결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콩쿠르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브라운호크가 들어오면서 복승 30.8배가 쌍승 39.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