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법륜도가 원주장사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욱일동자는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원주장사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원주장사가 들어오면서 복승 35.2배가 쌍승 68.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