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폴밀러돈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북청을 눌렀습니다. 14두 중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7.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패시지투글로리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북청이 들어오면서 복승 49.7배가 쌍승 261.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5.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