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지고무상이 쫓길 일 없이 초원동자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프로모리는 4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초원동자가 들어오면서 복승 6.4배가 쌍승 10.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