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수상이 프린세스루비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수퍼타이거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늘었던 프린세스루비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리틀펌프킨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프린세스루비가 들어오면서 복승 38.7배가 쌍승 91.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