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도화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마르스를 눌렀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푸른지평선은 6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도화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마르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23.6배가 쌍승 45.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