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솔롱고스가 백두정상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5-6 · 최근이 앞). 단승 22.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수상은 10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프리마캡틴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백두정상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백두정상이 들어오면서 복승 42.6배가 쌍승 129.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