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여의나루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에스버드를 앞섰습니다. 9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대공주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에스버드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영주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에스버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105.1배가 쌍승 238.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