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라만상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만폭동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0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정성신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천라만상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만폭동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만폭동이 들어오면서 복승 18.9배가 쌍승 42.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