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빛과바람이 럭셔리퀸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5-10 · 최근이 앞). 단승 5.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럭셔리퀸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포트니콜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럭셔리퀸이 들어오면서 복승 10.9배가 쌍승 22.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