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만세보세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에스테반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0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에스테반이 들어오면서 복승 4.7배가 쌍승 13.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