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파워스피너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소서노를 눌렀습니다.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더원더원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파워스피너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소서노가 들어오면서 복승 25.1배가 쌍승 71.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