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희망에너지가 쫓길 일 없이 닥터허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닥터허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닥터허가 들어오면서 복승 14.4배가 쌍승 21.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