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남해금산이 이방인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4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만폭동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창대한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이방인이 들어오면서 복승 32.4배가 쌍승 78.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