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오백예찬이 빅랜드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누보리시는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파워풀러너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빅랜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99.7배가 쌍승 147.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