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댕키즈팔이 남도의강자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10-11 · 최근이 앞). 단승 5.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길드리걸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남도의강자가 들어오면서 복승 8.0배가 쌍승 15.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