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발해의꿈이 반 발짝 차이로 아워댄스를 따돌렸습니다. 14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2.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그린러브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3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아워댄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91.2배가 쌍승 334.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