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태산북두가 미스터밴쿠버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미스터밴쿠버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태산북두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미스터밴쿠버가 들어오면서 복승 20.5배가 쌍승 37.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