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태산장령이 프리원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5 · 최근이 앞). 단승 1.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프리원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프리원이 들어오면서 복승 5.0배가 쌍승 6.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