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세런디퍼가 반 발짝 차이로 엑스타이거를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발린스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시드니아침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