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샤이닝투가 세븐카드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라비타이거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프리버드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세븐카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14.6배가 쌍승 40.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