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에렉투스가 라이징위너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에렉투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갑부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라이징위너가 들어오면서 복승 26.8배가 쌍승 38.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