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태백장군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포트베일은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보르칸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보르칸이 들어오면서 복승 17.3배가 쌍승 28.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