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리덤나우가 개성공단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4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1.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과천의빛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헌트칸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리걸퍼시픽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개성공단이 들어오면서 복승 905.6배가 쌍승 4,140.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